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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다큐페스티벌
2014 원주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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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도담도담시네마
11월 도담도담시네마
감독 :
출연 :
장르 :
등급 : 관람등급전체 관람가
상영시간 : 분
상영일자 : 2019-11-12 ~ 2019-11-26
가격 : 무료 <도담도담시네마>
상영 상세정보
 
 
 
 
 
※ 상단 이미지에서 영화별 관람 등급을 확인해주세요.
 
 
 
배트맨(1989)
 
11. 12(화) 10:30
 
팀 버튼 /  마이클 키튼, 잭 니콜슨  / 1989년 / 126분
 

범죄와 부패, 탐욕의 도시 ‘고담시’(Gotham City: 구약성서에 나오는 악의 도시 소돔과 고모라를 딴 이름). 두 명의 강도가 길가는 선량한 가족을 턴 뒤, 건물 옥상에서 분배하려는 순간, 검은 그림자가 이들을 덥치곤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다. 신문 1면의 톱기사 배트맨(Batman) 뉴스를 담고 있으며 친구이냐 미치광이냐고 보도한다.


  어릴 때부터 악의 세계를 주름잡아 온 악당 잭 니파이어(Jack Napier: 잭 니콜슨 분)는 배트맨에게 걸려서 약품 속에 쳐박혀 간신히 살아나긴 했지만 창백한 흰 얼굴에 머리칼은 초록색 그리고 입술은 진홍색이고 게다가 안면 신경이 파손되어 늘 웃고 있는 상태의 광대 얼굴 조우커(The Joker)가 된다. 그는 정서적으로 불안되고 영리하며 화학에 능해 여러 화학 가스로 웃고 있는 얼굴과 개명한 이름처럼 즐거움을 추구하는 무시무시한 악당이 된다.
 

고담시의 모두가 배트맨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을때 전쟁터에서 활약한 경험까지 있는 유능한 사진기자 비키 베일(Vicki Vale: 킴 베신저 분)은 동료기자와 배트맨을 취재한다. 그러나 비키 앞에는 매력적인 의문의 백만 장자 브루스 웨인(Bruce Wayne: 마이클 키튼 분)이 나타나고 그에게 사랑을 느낀다. 그가 바로 해가 지고 고담시의 악당이 나타나면 웨인의 저택 지하에 있는 초현대식 박쥐 동굴에서 하이테크 갑옷을 입고 범죄 현장으로 달려가는 배트맨이다. 심야 영웅 배트맨과 미래 악당 죠커의 정면 대결과 미모의 기자 비키와의 어드벤쳐 로맨스가 시작된다.

 

 

 

 

바라나시
 
11. 12(화) 19:30
 
슈브하시슈 부티아니 / 아딜 후세인, 라리트 벨 외 / 전체관람가 / 99분
 
"나는 내일 바라나시로 간다!"
 

매일 같은 꿈을 꾸는 77세 다야는 꿈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가족들에게 바라나시로 떠나겠다고 선언한다.


회사 일이 바쁜 아들 라지브는 아버지의 뜻을 꺾지 못하고 동행한다.


생의 마지막을 보내면 자유로운 영혼이 될 수 있다고 알려진 바라나시.


그곳의 호텔 샐베이션에서 두 사람은 불편한 동거를 시작한다. 

 

고집불통 아버지와 소통불가 아들의 껄끄럽고(?) 낯선 바라나시 여행!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
 
11. 19(화) 10:30
 
올리비에 아사야스 / 줄리엣 비노쉬, 크리스틴 스튜어트, 클로이 모레츠 외 / 15세관람가 / 124분
 
줄거리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실스마리아
질투와 도발, 순수와 열정이 충돌하는 그녀들의 눈부신 무대가 시작된다!
 

연상의 상사인 ‘헬레나’를 유혹해 자살로 몰고 가는 젊고 매력적인 캐릭터 ‘시그리드’ 역으로 단숨에 세계적인 스타가 된 마리아 엔

 

(줄리엣 비노쉬). 그로부터 20년 후 마리아는 자신을 톱 배우로 만들어 준 연극의 리메이크에 출연 제안을 받지만, 그녀에게 주어진 역할은 주인공이 아닌 나이 든 상사 ‘헬레나’다.

 

리허설을 위해 알프스의 외딴 지역인 실스마리아를 찾은 마리아는 관객들의 기억 속에 영원히 ‘시그리드’로 남고 싶다는 욕망에 사로 잡히고, 잔인하고 이기적인 ‘시그리드’보다 솔직하고 인간적인 ‘헬레나’가 더 매력적이라 주장하는 매니저 발렌틴(크리스틴 스튜어트)과 끊임없이 충돌하는데...

 

급기야 ‘시그리드’ 역을 맡게 된 할리우드의 스캔들 메이커 조앤(클로이 모레츠)의 젊음을 동반한 아름다움마저 질투하기 시작한

 

마리아.  과연 그녀의 무대는 무사히 막을 올릴 수 있을까?

 
 
굿' 바이
 
11. 19(화) 19:30
 
타키타 요지로 / 모토키 마사히로, 히로스에 료코, 야마자키 츠토무 외 / 12세 관람가/ 130분
 
사랑한다는 말보다 아름다운 인사 (굿' 바이)
 

도쿄에서 잘나가는 오케스트라 첼리스트인 ‘다이고’(모토키 마사히로). 갑작스런 악단 해체로 백수 신세가 된 그는 우연히 ‘연령무관!

 

고수익 보장!’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의 여행 가이드 구인광고를 발견하고 두근두근 면접을 보러 간다. 면접은 1분도 안되는 초스피드

 

로 진행되고 바로 합격한 다이고. 그러나! 여행사인줄만 알았던 회사는 인생의 마지막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을 배웅하는 ‘납관’ 일을

 

하는 곳!

 

하루 아침에 화려한 첼리스트에서 초보 납관도우미가 된 다이고. 모든 것이 낯설고, 거북하지만 차츰 베테랑 납관사 이쿠에이(야마자

 

키 츠토무)가 정성스럽게 고인의 마지막을 배웅하는 모습에 찡한 감동을 배워간다. 하지만 아내 미카(히로스에 료코)와 친구들은 다

 

이고에게 당장 일을 그만두라고 반대하는데……

 

 

 

50/50
 
11. 26(화) 10:30
 
조나단 레빈 / 조셉 고든 레빗, 세스 로건  / 15세관람가 / 100분 
 
 
생존율 50%의 희귀암 판정! 그 날 이후…… 100%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

하필, 27살 ‘아담’(조셉 고든 레빗)이다. 술도 마시지 않고 담배도 멀리하며 건강에 누구보다 자신이 있던 ‘아담’이 척추암에 걸렸다.
 
 
헌데, 억울할 새도 없이 애인은 금새 바람이 나고, 긍정종결자인 절친 ‘카일’(세스 로건)은 병을 이용해 여자를 꼬시라며 ‘아담’을 더욱
 
 
피곤하게 한다.
 
게다가, 초보 심리치료사 ‘캐서린’(안나 켄드릭)은 치료대신 묘한 설렘을 전해주는데……
 
과연 이 남자가 찾아가는 행복은 어디쯤 있을까?
 
 
버킷리스트 -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11. 26(화) 19:30
 
로브 라이너 / 잭 니콜슨, 모건 프리먼 외 / 12세 관람가 / 97분
 
가난하지만 한평생 가정을 위해 헌신을 하며 살아온 정비사 ‘카터’(모건 프리먼)
자수성가한 백만장자이지만 괴팍한 성격에 아무도 주변에 없는 사업가 ‘잭’(잭 니콜슨)
공통점이라곤 티 끝조차 없는 이 두 사람의 유일한 공통점은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온 인생과 그 끝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
어느날 우연히 무언가를 작성하고 있던 ‘카터’에게 ‘잭’은 함께 모험을 떠나볼 것을 제안하는데…
 
이제껏 열심히만 살아온 자기 자신에게 바치는
특별한 ‘버킷 리스트’가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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