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영상미디어센터 2019년 6월 뉴스레터 - 원주영상미디어센터 교육 담당 채용 최종 합격자 공고
 
관람 안내
상영시간표
현재 상영작
상영 예정작
지난 상영작
상영 후기
원주다큐페스티벌
2014 원주여성영화제

 
Home : 상영 : 영화정보
 
6월 도담도담시네마
6월 도담도담시네마
감독 :
출연 :
장르 :
등급 : 관람등급전체 관람가
상영시간 : 분
상영일자 : 2019-06-11 ~ 2019-06-25
가격 : 무료 <도담도담시네마>
상영 상세정보
 
 
 
※ 상단 이미지에서 영화별 관람 등급을 확인해주세요.
 
 
 
베니스에서의 죽음
 
06.11(화) 10:30
 
루치노 비스콘티 / 더크 보거드, 로몰로 발리 외 / 1971년 / 15세 관람가 / 130분

 

병에 걸려 쇠약해진 작곡가 구스타프 아센바흐는 휴식을 취하기 위해 베니스로 여행을 온다. 그리고 이 곳에서 가족과 함께 여행 중이던 아름다운 소년 타지오를 발견하게 된다. 저항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타지오의 모습을 바라보며 아센바흐는 친구인 알프레드와 예전에 벌였던 예술과 아름다움, 순수함에 관한 논쟁들을 떠올린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06. 11(화) 19:30
 
고레에다 히로카즈 / 후쿠야마 마사하루, 오노 마치코, 마키 요코 외 / 전체관람가 / 121분
 

자신을 닮은 똑똑한 아들, 
 그리고 사랑스러운 아내와 함께 만족스러운 삶을 누리고 있는 성공한 비즈니스맨 료타는 
 어느 날 병원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6년 간 키운 아들이 자신의 친자가 아니고 병원에서 바뀐 아이라는 것. 
 료타는 삶의 방식이 너무나도 다른 친자의 가족들을 만나고 
 자신과 아들의 관계를 돌아보면서 고민과 갈등에 빠지게 되는데…

 
나, 다니엘 블레이크
 
06. 18(화) 10:30
 
켄 로치 / 데이브 존스, 헤일리 스콰이어 / 12세 관람가 / 100분

 

 

"평범한 이웃 사촌, 당신은 내게 영웅입니다"

평생을 성실하게 목수로 살아가던 다니엘은 지병인 심장병이 악화되어 일을 계속 해나갈 수 없는 상황이 된다. 
 다니엘은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 찾아간 관공서에서 복잡하고 관료적인 절차 때문에 번번히 좌절한다. 
 그러던 어느 날 다니엘은 두 아이와 함께 런던에서 이주한 싱글맘 케이티를 만나 도움을 주게되고, 서로를 의지하게 되는데...

 
 
하하하
 
06. 18(화) 19:30
 
홍상수 / 김상경, 유준상, 문소리, 예지원, 김강우 외 / 15세 관람가 / 115분
 
두 남자가 이야기하는 여름 통영의 이야기들. 캐나다로 이민을 결심한 문경(김상경)은 선배 중식을 만나 청계산 자락에서 막걸리를 마신다. 둘 다 얼마 전 통영에 각자 여행을 다녀온 것을 알게 되고, 막걸리 한잔에 그 곳에서 좋았던 일들을 한 토막씩 얘기하기로 한다.
 문경의 이야기. 통영의 관광 해설가, 성옥. 통영에 계신 어머니(윤여정) 집에서 묵게 된 문경은 통영을 쏘다니다가 관광해설가인 성옥(문소리)을 만나 그녀를 쫓아다니기 시작한다. 성옥의 애인이고 해병대 출신인 정호(김강우)와 부닥침이 있지만, 끝내 성옥의 마음을 얻는데 성공하고 같이 이민을 가자고 설득까지 하게 된다.
 중식의 이야기. 통영에 같이 온 여자, 연주. 중식은 결혼했지만 애인 연주(예지원)가 있고, 함께 통영에 여행을 왔다. 애인은 중식에게 이혼하고 자신과 결혼 할 것을 요구하면서 중식은 괴로워한다. 통영에 내려와 있는 시인 정호와는 친한 사이라 거의 매일 같이 술을 마시고 어울려 다니면서 정호의 애인인 아마추어 시인 성옥과도 알게 된다.
 안주 삼아 여름의 인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던 두 남자, 그러나 알고 보니 그들은 같은 사람들을 만났던 것! 오직 좋았던 일만 얘기하겠다는 두 남자의 만담 같은 코멘트가 청량한 통영에서 일어난 두 커플과 우울한 시인의 만남을 미묘한 댓구의 그림으로 완성해나간다.
 
 
영원과 하루
 
06. 25(화) 10:30
 
테오도로스 앙겔로플로스 / 브루노 간츠  / 전체관람가 / 132분 
 

안개 낀 도시 테살로니키. 거리는 소음으로 시끄럽고 해변가 공원은 검은 옷을 입은 노인들로 가득하다. 이 황량하고 쓸쓸한 도시의 낡은 집에서 초로의 알렉산더는 외롭게 죽어가고 있다. 그리스의 유명한 시인으로 존경받는 그이지만 죽음 앞에서 지난 세월은 덧없이 무상하기만 하다. 병원에 들어가야 하지만 마지막 생의 순간을 병원에서 보내고 싶지 않은 알렉산더. 그는 그에게 남겨진 하루를 평생의 숙업인 19세기 시인 솔로모스의 흩어진 시어들을 찾는 여행으로 보내고자 한다.
  우연히 짐을 정리하다가 30년 전, 아내 안나가 쓴 편지를 찾게 되면서 그의 여행은 과거와 현실, 기억과 환상이 교차하는 신비스러운 여행이 되어간다. 편지는 아내와 가족, 친구들과 함께 보냈던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하루로 그를 데려가고 회색빛 절망의 현실과 눈부신 햇살로 가득한 과거를 오가고 알렉산더는 젊은 시절 일에만 매달려 아내를 외롭게 했던 것을 깨닫게 된다. 왜 그때는 사랑하는 법을 몰랐을까! 알렉산더의 때늦은 후회는 다시 한번 그를 절망 속에 빠뜨린다.
  여행 중인 알렉산더에게 또 하나의 깨달음은 알바니아 난민 소년이 전해준 솔로모스의 시어들을 통해 주어진다. 그것은 바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낸 시간이 그 어떤 위대한 시어보다 아름답고 영원하다는 것! 그토록 찾아헤매인 불멸의 시어란 바로 자신의 삶 속에 있었던 것이다.
  소년을 보내고 텅빈 아파트로 돌아온 알렉산더는 어둠 속에서 베란다의 문을 연다. 그러자 행복했던 그날의 정경이 펼쳐지고 안나는 기다렸다는 듯 그를 맞이한다. 알렉산더는 안나와 함께 춤을 추면서.. 하루이지만 영원한, 내일을 기다린다.


 

 

 

 
마미
 
06. 25(화) 19:30
 
자비에 돌란 / 앤 도벌, 안토니 올리버 피론, 쉬잔느 클레먼트 외 / 15세 관람가 / 1038분
 
 
“엄마 우리 여전히 사랑하지?”
“우리가 제일 잘하는 게 사랑이잖아.”

불 같은 성격이지만 유쾌하고 당당한 엄마 '디안'은 거칠지만 사랑스러운 사고뭉치 아들 '스티브'가 보호시설에서 사고를 쳐 쫓겨나자 홈스쿨링을 시작한다. 엄마가 행복하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아들 스티브와 함께 행복한 생활을 꿈꾸는 디안. 하지만 홀로 생계를 책임지며 불안정한 성격의 스티브를 돌보기란 쉽지 않다. 이때 이들 앞에 나타난 이웃집 여인 '카일라'. 카일라의 등장으로 세 사람은 유일하게 서로에게 의지하며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작은 행복을 찾아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디안 앞으로 한 장의 편지가 날아오는데……. 
 

센터 무료주차 안내
  • 영화 관람을 위해 센터에 방문해주신분들께는 영화에 따라 2~3시간 무료주차가 제공됩니다.
  • 원주영상미디어센터 지하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하시고, 4층 영상미디어센터로 오셔서 영화 관람을 하시고,

    4층 안내데스크에 차량번호를 말씀해주시고, 주차인증을 받으신 분께서는 바로 주차장에서 나가시면 됩니다.

    ( 건물 주차장은 번호판을 자동으로 인식하여 주차게이트가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도록 되어있습니다. )
  • 센터 위치 및 약도는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www.wonjumc.kr/page/view.php/1sub5 )
상영지원 문의 070-7711-8221

  ▷ 의견 목록 (총0개)
 
아이콘
Selected Icon
목록
△위쪽 : [다큐나무] 길모퉁이가게
▷현재 : 6월 도담도담시네마
▽아래 : 행복한 라짜로
 
센터소개미디어교육영화상영장비대여시설대관창작지원원주영상미디어센터 찾아오시는길 다른 미디어센터 바로가기 링크  
센터로고-메인페이지 바로가기 센터정보-원주영상미디어센터 대표자 : 장승완    고유번호증: 224-82-62030 (26417) 강원도 원주시 원일로 139 (일산동 211) 4층 원주영상미디어센터 전화번호: 033) 733-8020    팩스: 033) 733-8111    이메일: wonjumc@wonjumc.kr Copyright(C) 원주영상미디어센터 All Rights Reserved 협력기관 배너-원주시, 문화체육관광부